이야기

[일기] 후회없는생활13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추천수2

본 유저수141

작성 시간2008.01.28

하암.. 13편 도달입니다. 이때까지 읽느라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더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이야기 시작하겠쑵니당

제가 정말 새롬이랑 사귀면서 우는모습을 웃는모습보다 많이봐서

저랑 헤어지자고 종종 말했습니다.

새롬이는 자기가 먼저 사귀자 그랬으니까 당연히 싫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차차 반응이 없어지더니

이제는 헤어지는 쪽으로 끌렸습니다.

아하.. 그런데 그렇게 마음이 복잡할때, 길드 공지사항을 보니 이런글이..

"저 이거 캐릭터삭제합니다 길탈합니다 아빠 ㅂㅇ..(zm아긔zm도적)

그걸보고 제가 얼마나 슬펐는지 모릅니당..

그렇게 잘해줬고 재미있게 같이놀던 막내였는데

갑자기 캐릭터삭제를 한다니요.. 많이 슬펐습니다.

마음이 복잡할때 그런일이 일어났으니 설상가상이죠. 아주 슬펐습니다.

그래서 당시 제 학용품의 3/1이 파손되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설탕이와 첫째의 거리는 점점점 멀어져만 가고

저는 설탕이와 같이 놀고 있었는데

설탕이가 갑자기 대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하도 험해서 들려줘도 될지요..

"새캬 너와봐"

"설탕아 그런소리..하지마 잠깐.. 너 그거 나보고한거냐?"

"그래 새캬ㅡㅡ"

"너 왜그래?갑자기"

"어쨋든 와봐 새캬ㅡㅡ"

"와나ㅡ,ㅡ;; 너 단풍이때문에 힘들어서그런거야??"

"내맘 모르면 그딴식으로 지꺼ㄹ이지마ㅡㅡ"

"참내.. 너 메플에서라도내딸이다 진짜그러지마라"

"어쩌라고 새캬"

"너 죽을래 진짜?"

"죽여봐 **야 ㅋㅋㅋ 나좀죽여주소~"

"허참내ㅡㅡ"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녀석도 많이 힘들었을테죠.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녀석은 결국 저에게 욕설을 퍼붓다가 가출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가출하기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도대체 믿기질 않아서죠)

"야 너 뺏어서하지말고 주인대리고와.."

"내가 이아디 주인인데?ㅋㅋ"

"왜 아이디를 해킹애 너같은놈들이 메플망친다 아뒤돌려줘라"

"내가 주인이라고 이눔아ㅡㅡ"

허참.. 계속 우기네요.. 단풍이는 이제 저 협박만 하고 그러니까..

가족인지 아닌지 모를정도로 거리가 멀어져 버렸습니다.

아주 엄연하고 친한 아들딸(?)은 3명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새롬이랑은.... 많은 충돌후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약 2주동안 사귀었으니..

쏘울님과 사귀라는 설득을 2주만에 성공한 셈이네요 ㅎㅎ;

물론 매우 긍정적으로 보면 말이죠..

이제 지금 제가 글을쓰는 시점까지 다 왔습니다.

그러므로 글쓰기가 약간 늦어질지도..모르겠습니다.

그럼 ㅂㅂㅇ~ 사태가 일어나면 바로 쓰겠습니당^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Lv.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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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캐릭터 아이콘LovelyislAnd 2008.02.28

    아나ㅠ_ㅠ가족더꾸려서이야기계속해줘요!! 후회없는천일야화!!!!

  • 캐릭터 아이콘Bianca사과 2008.02.26

    이제이글도끝나나요?가족다헤어지넴..ㅠㅠ

  • 캐릭터 아이콘zi헬레나친구 2008.02.19

    뷁뷁 후회님한태 욕을 하다니 -ㅁ-기대 빵빵

  • 캐릭터 아이콘v봅샤x 2008.01.31

    잼잇어요 ㅎㅎ

  • 캐릭터 아이콘두궤 2008.01.30

    빨리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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