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후회없는생활11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추천수2

본 유저수175

작성 시간2008.01.26

전화를 해보았더니, 새롬이는 울고만 있었습니다.

참.. 저 어떻게 말해야합니까? 그냥 이렇게 말했죠.

"야 울지마 아 너 그런데 왜그래? 내가 뭐가 좋다고.. 쏘울님이 너 좋대잖아

너 사랑한대잖아"

뚜ㅡ뚜ㅡ뚜ㅡ.. 끊었구나 이런..

새롬이 이녀석은 삐지기도 쉽게 삐지고 삐지면 잘ㅡ풀어주지 않으면

평생 가기때문에.. 전 안풀어주면 안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메플에서 말했습니다.

"너 화 났 어?"

"응" 응이라고?? 아오ㅡ,ㅡ;;

"아아아!!" 그때 저는 새롬이의 마음을 안받아주면 끝나버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 정그렇다면 쏘울님이랑 한번만 만나보고 마음의 정리해라..제발"

"싫어! 쏘울이 싫어!"

"그럼.. 한번이라도 생각이라도 좀.."

"필요없어"

아아아!! 정말 미치겠다..ㅠㅠ 이럴땐 어쩌겠습니까? 쏘울님한테

사과한마디하고 새롬이와 사귀게..되었습니다.(에혀)

그런데 이녀석.. 성격이 참 잘 삐지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화날때마다 풀어주고, 되도록이면 화를 안내도록 만들어야했습니다.

이런게 사랑이냐, 골치아픈것..아우ㅡㅡ 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잘 안맞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새롬이랑 사귀면서

웃는 모습보다 우는 모습을 더많이 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부턴가 자꾸

"널린게 남자니까 나같은애랑 사귀지말고 다른 좋은사람이랑 사겨라

너 맨날 울기만 하잖아 나때문에 그러니까 다른사람이랑 살아"

이렇게 말했습니다.

*::추신::1. v봅샤x님 캄사 님덕에 글쓰네요 ㅋㅋ

2. 댓글좀 열심히..(비판도 괜찮아요)

3. 이 이야기는 절대 실화입니다.(해당자에게 물어보셈)

4. 현재 저는 ii법사새롬ii과 헤어졌고, 새롬님은 p쏘울q님과

잘 살고 있습니다. 님들은 저처럼되지마셈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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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Lv.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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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캐릭터 아이콘LovelyislAnd 2008.02.28

    ㅎㅎ그래도원하시는데로 되셧으니깐...다행이시네요 ㅋㅋ^_^

  •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2008.02.27

    ㅋㅋㅋ헬레나님 ㅋㅋㅋㅋ

  • 캐릭터 아이콘Bianca사과 2008.02.26

    봅샤님도팬이시네.!나광팬

  • 캐릭터 아이콘zi헬레나친구 2008.02.19

    아 나도 댓글올리다고요-- 나는 언제 출현하냐?-.^;;

  • 캐릭터 아이콘v봅샤x 2008.01.27

    ㅎㅎ 12 편 기달릴게요 그리고 빨랑 빨랑 만들어 주세요 .. 기다리다 목 빠지겟네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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