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후회없는생활9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추천수2

본 유저수209

작성 시간2008.01.25

저분들이 아헹이 친구라네요!

저는 사태가 참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는 농담이고~^^"

그러자 모두들 헐~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챙피하게스리!!><)

그리고 모두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당시 나와 있었던 사람)후회없는생활(저),l법사의행복l(현친1)

,잇힝아헹(현친1애인),ii법사새롬ii(아헹이현친),p쏘울q(새롬님애인)

우리들은 그렇게 하나의 "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애인은 아니고 그냥 편하게 지내는 여친이 생겼습니다.-ㅂ-

그렇게 지내는데 제가 딱 보니까..

ii법사새롬ii님 애인되시는 p쏘울q님이 너무 조용한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려니...하고 지나갔습니다.

3~4일쯤 지나자 새롬이와 저는 꽤 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롬이와 쏘울님이 결혼한 사실을 주변사람들이 알기때문에

우리의 보통 친구사이를 누구도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서로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해보고 그런 사이었는데..

5일쯤 후, 새롬이가 저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나, 쏘울이랑 헤어질거야!!"

저는 그래서 새롬이에게 여러모로 설득을 했는데, 내용을 보면

대충 이렇습니다.

"야, 쏘울님이랑 왜 헤어지려고 하는데!?"

"쏘울이 너무 조용해서 싫어! 말해도 무시하고 놀아주지도 않고"

"야! 쏘울님은 너 진짜 좋아하는거야!! 그리고 헤어지는 일이 그렇게

쉬운건줄 알어!? 그리고 남친 구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쏘울님이랑 헤어지면 그 뒤에 어쩔지 생각이나 해봤어???"

이랬더니 하는말이 정말 박장대소할 노릇이었습니다.

댓글댓글댓글댓글댓글댓글댓글댓글...ㅇㅅㅇ

댓글다는사람 착하고 매너있는사람~><ㅋㅋㅋ

*::추신:: 어떤사람들이 보면 완전 러브스토리를 써라...할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야기가 그쪽으로 쏠리거든요...

가족놀이를 배경으로한 스토리를 원했던 님들에겐 죄송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무도 예측할수 없는거니까요...

그럼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추천은 바라지도 않습니다..ㅇㅅㅇ)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Lv. 68
목록

댓글4

  • 캐릭터 아이콘LovelyislAnd 2008.02.28

    쑤쭈비님 ㅎㅎ왜쓰냐고물어보시는 님은 이글왜보셨을까?~~^_^

  • 캐릭터 아이콘Bianca사과 2008.02.26

    쑤쭈비님조용하세요.재밌어여!읽어보세여.(나팬)

  • 캐릭터 아이콘v봅샤x 2008.01.26

    와... 쑤쭈비는 이님의 마음도 모르고 이런 나쁜사람아 ㅎㅎ 그럼 님이 새롬 니마 하고 사귀세요 ㅋㅋ

  • 캐릭터 아이콘쑤쭈비e 2008.01.26

    이딴글 왜씀?? 자기 아이디 홍보??

이전 1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