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후회없는생활6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추천수2

본 유저수245

작성 시간2008.01.25

Tim선츠라는 사람이 친추를 걸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사람에게 초대메시지를 신청한다음

여러 약관사항을 말해주었습니다. (나이,레벨 등등)

그후 그님은 우리 가족의 엄마가 되셧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나름대로 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3주쯤 지나자 Tim선츠의 접률이 급격히 저하했습니다.

아니,저하했다기보다는 1달동안 한번도 접속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가족끼리 대화를 하고 또해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Tim선츠님은 가족에서 버려진것입니다.

그님에겐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다시엄마를 구해야했습니다.

그렇게....엄마를 구하고 버리고 구하고 버리고 연속으로 되풀이가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우리로 인해 버려진 엄마들의 명단들...........

Tim선츠,초꼬우유좋or,Lsis민지 입니다.

님들...정말로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죄송합니다.

아,그리고 메이플을 하는 제 현친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l법사의행복l, 거벙머리, 로즈의향기 등등의 아이디들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어서, 이사람은 그냥 현친1이라 부르겠습니다.

현친1이 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전 여행중..)

"저 결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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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후회없는생활 Lv.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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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캐릭터 아이콘LovelyislAnd 2008.02.28

    어우. .. .저도팬좀끼워주시죠!^_^

  • 캐릭터 아이콘Bianca사과 2008.02.26

    아웃겨죽겠심'ㅋㅋ사망자명단도아니고버려진엄마명단.님팬임!

  • 캐릭터 아이콘zi헬레나친구 2008.02.19

    ㅇㄴㅇㅁㄴㅇ

  • 캐릭터 아이콘S떵빛더적v 2008.01.27

    맞아여ㅋㅋ

  • 캐릭터 아이콘v봅샤x 2008.01.25

    재미잇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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