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3명의 전사들 (전직)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THE넛츠a

추천수1

본 유저수592

작성 시간2007.12.10

팍팍 퍽퍽

"고마워 여기 후르츠 대거다.사람들이 더 이상 날 돼지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흐흐....아싸 후르츠 대거다!"

"씨잉...난 도루코 대거 받았는데..."

"나도"

"안됐군요 형과 동생아 키키키"

"야...이제 그만좀웃어"

"아..그러고보니 벌써 레벨이 10이네"

"난 가차없이 전사다!"

"음...난 궁수로 할까....아냐 아냐....음 법사?전직시기를 놓쳤어

안되...음...도적?아이 싫어 돈이 많이 들어 음....전.사?"

"그래 너도 전사해라 우리 3명 다 같이 전사하는거야"

"그래요 그러려면 일단 아맞다 아까 마리아 퀘스트 깼는데..

무슨 비행선이 공짜?...라고 하던데"

"아 사우스 페리에 있는 그 비행선을 말하는건가? 가보자"

------------------------사우스 페리---------------------------

"캬~바다냄새 죽인다."

"그 선장이름이..."

"샹크스 였어요"

"맞아 저사람 에게 물어보자"

"혹시 샹크스가 누군지 아세요?"

"아하 그 미남에다가 성격 조코 인기 많은 남자?

그 남자라면....."

"누구죠?"

"아하하?.....난데?.."

'헐 진짜 헐이란 말밖에 안나온다."

"저기 형... 여기 화장시...우웩!!"

"자 여기 이 비행선에 타렴"

"고!! 리스항.... 뭐였지?"

"에이 그런것도 모르냐?리스방구잖아!"

"그런가?"

"아냐!리스항문이야"

"그거 같기도 하고"

"이녀석들아 그런것도 모르고 가냐?리스방구도 아니고

항문도 아닌 항구다!"

"거봐!내가 조금 비슷했지?"

"올~"

"저 녀석들 대체 뭐하는 녀석들이지 흑흑...."

 

"자!드디어 리스방구도 아니고 항문도 아닌 항구에 도착!"

"여기서 페리온에 가려면 어떻하지?"

"저기 저사람에게 물어보자"

"저기요...페리온에 가려면 어떻하죠?"

"아하 그거라면 내게 맡겨 일정 메소만 주면 너희들을

페리온으로 워프해 주지"

"얼만데요?"

"120메소"

"얘들아 너희들 얼마잇냐?"

"난 3500메소"

"난 5000메소다 크크크"

"난 4300메소"

"그럼 테즈 니가내라"

"왜!!!~"

"니가 돈이 제일많잔아 그리구 겨우 120메소라고 10%세일 몰라?"

"알겠어요 형..."

"자요. 120메소"

"자 그럼 워프한다, 얍!"

 

 

 

--------------------------페리온-------------------------------

"켁 좀 잘좀 해주지 이게 뭐냐?"

"엇! 저기가 전사의 성전인가?"

"와우 빨리가자!"

 

------------------------전사의 성전-------------------------

"저기...전직하러 왔어요"

"너희 셋이름이 뭐냐?"

"얜 테즈고 옆에는 쟝 그리고 전 게너에요"

"푸풉 푸하하하하 이름이 촌스럽구나 크킄"

"그럼 아저...아니 당신의 이름은 무었이죠?"

"후후 놀라지마라 내 이름듣고 놀라지 않은 사람 한명도 없다."

"뭔데요?"

"훗! 주먹펴고 일어서!"

"헉!!!"

'너무 놀랐나? 내 이름은 너무 사랑스러워"

"(귓속말)야 주먹펴고 일어서래...크크 우리보다 더 웃기면서...."

 

"너희들! 전직하러 왔다 했지?"

 

 

3편에서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THE넛츠a Lv.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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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캐릭터 아이콘폐병걸린년 2007.12.10

    ㅎ보고 갈게요 'ㅁ ' 글쓰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ㅁ 'ㅎ

  • 캐릭터 아이콘스테인드 2007.12.10

    귯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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