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다른 길> 제 1장 必然[필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aintprince

추천수1

본 유저수420

작성 시간2007.12.10

이글을 무단 도용할경우 물어버리겟습니다.

 

먼저 이재미없는 이야기를 읽어주시?는 독자여러분들께

 

감사의말씀을드리며  주저리대보겟습니다.

 

참고로 이이야기는 1인칭주인공시점 입니다 ..<알랑가모르것네

 

 

 

 

<다른 길>

 

제  1장 필연

 

-아~날씨한번 빌어먹을 만큼 좋네

 

날씨가 빌어먹게 좋은날 나는 우리집문을 차고나오며 말했다.

 

-끼이익 ~ 퍽!

 

우리집 문앞에 쓰러져잇는 그녀석을 본건 내생의 가장 큰 실수였을지도

 

 모른다.


 

그 녀석의 차림세는 우리나라의  복장이 아닌듯햇다 .



-What's this~이건 뭐야~ 근처에 코스프레라도하나 ?

 

난 그녀석을 근처에 있는 부러진나뭇가지로 쿡쿡 찔러봣지만 그녀석은

 

미동조차하지않앗다.

 

-음... 이건 ... 대형쓰레기 류로 가야하나 ? 근처에 청소부아저씨가...

 

그때 그녀석이 일어나며 말을하려햇다.

 

-아...

 

- 마... 말을햇어 대형쓰레기가!!!

 

-배고파...



그 한 마디를하고는 다시쓰러졌다.

 

-이...이봐!

 

나는 난감했다. 다행히도 집엔 아무도 없었지만 우리집엔 먹을 만한것



이라고는 김치밖 에 없엇으니... 나는 그녀석을 집에 끌어놓고 편의점

 

으로 달려가서 인스턴트 식품을 사서 집으로왓다. 그녀석은 깨어잇었다.

 

-야! 물건 함부로 만지지마!

 

그녀석 나에게 다가와 말을햇다.

 

-저를 구해주신게 당신인가요 ?

 

나는 순간 울컥햇다. 내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짓을하는건 그녀석

 

때문이란 생각이들어서 나는 소리쳣다.

 

-헛소리 하지마! 나는 그냥 쓰러져있길래 데려온것뿐이고 배고프다기에

 

음식을 좀 사온것 뿐이야!

 

나는 왠지 그말을하고는 아무이유없이 화를냇다는생각에 사과를 했다.

 

-미안해. 단지 오늘 기분이 별로라서 소리 지른것뿐이야.

 

-아뇨... 죄송합니다 ... 전 이만 가볼께요

 

-야!!!

 

-네?

 

-밥은사왓으니 먹고가

 

-아... 정말그래도 돼나요 ?

 

그녀석은 웃엇다. 그녀석을 잡은게 내생의 가장 큰 실수였을것같앗다.

 

그렇지만 왠지 기분이좋아졋다.

 

 

 

 

아,,.. 감동의 첫 필름 ?을 끈은거군요 ㅠ

 

여기까지 봐주신거에대해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이런재미없는 글을 끝까지봐주셔서감사하고

 

 

혹시모르지만 댓글을다실때

 

등수놀이는 자제해주세요

 

댓글은 당신의 인격이자 얼굴입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aintprince Lv. 63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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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캐릭터 아이콘saintprince 2007.12.11

    내일부터 연재시작할께요 많은관심부탁드림

  • 캐릭터 아이콘saintprince 2007.12.11

    웰광님 감사합니다 +_+ 친추할꼐용 ㅋㅋ 저는 님같은 댓글러들을 사랑?합니다 ㅋ

  • 캐릭터 아이콘ID월광T 2007.12.10

    잘보구가요 1인칭주인공시점이면 자기가 주인공이 되서 설명한다는 뜻인가요? 암튼 잘보구가요. 친신가능하면 18/男 해주시기 바라고, 전 이런 종류의 소설들을 좋아해서요. ^^

  • 캐릭터 아이콘굿zl존7법사7 2007.12.10

    아 로그인 하는 사이에 ...

  • 캐릭터 아이콘꽃보단유린 2007.12.10

    잘 읽고 갑니다 ㅎㅎ 제꺼 천지창조 두 많이 읽어 주세여 http://maplestory.nexon.com/board/301989895/11522/

  • 캐릭터 아이콘saintprince 2007.12.10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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