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다른 길> 제 1장 必然[필연]
이글을 무단 도용할경우 물어버리겟습니다.
먼저 이재미없는 이야기를 읽어주시?는 독자여러분들께
감사의말씀을드리며 주저리대보겟습니다.
참고로 이이야기는 1인칭주인공시점 입니다 ..<알랑가모르것네
<다른 길>
제 1장 필연
-아~날씨한번 빌어먹을 만큼 좋네
날씨가 빌어먹게 좋은날 나는 우리집문을 차고나오며 말했다.
-끼이익 ~ 퍽!
우리집 문앞에 쓰러져잇는 그녀석을 본건 내생의 가장 큰 실수였을지도
모른다.
그 녀석의 차림세는 우리나라의 복장이 아닌듯햇다 .
-What's this~이건 뭐야~ 근처에 코스프레라도하나 ?
난 그녀석을 근처에 있는 부러진나뭇가지로 쿡쿡 찔러봣지만 그녀석은
미동조차하지않앗다.
-음... 이건 ... 대형쓰레기 류로 가야하나 ? 근처에 청소부아저씨가...
그때 그녀석이 일어나며 말을하려햇다.
-아...
- 마... 말을햇어 대형쓰레기가!!!
-배고파...
그 한 마디를하고는 다시쓰러졌다.
-이...이봐!
나는 난감했다. 다행히도 집엔 아무도 없었지만 우리집엔 먹을 만한것
이라고는 김치밖 에 없엇으니... 나는 그녀석을 집에 끌어놓고 편의점
으로 달려가서 인스턴트 식품을 사서 집으로왓다. 그녀석은 깨어잇었다.
-야! 물건 함부로 만지지마!
그녀석 나에게 다가와 말을햇다.
-저를 구해주신게 당신인가요 ?
나는 순간 울컥햇다. 내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짓을하는건 그녀석
때문이란 생각이들어서 나는 소리쳣다.
-헛소리 하지마! 나는 그냥 쓰러져있길래 데려온것뿐이고 배고프다기에
음식을 좀 사온것 뿐이야!
나는 왠지 그말을하고는 아무이유없이 화를냇다는생각에 사과를 했다.
-미안해. 단지 오늘 기분이 별로라서 소리 지른것뿐이야.
-아뇨... 죄송합니다 ... 전 이만 가볼께요
-야!!!
-네?
-밥은사왓으니 먹고가
-아... 정말그래도 돼나요 ?
그녀석은 웃엇다. 그녀석을 잡은게 내생의 가장 큰 실수였을것같앗다.
그렇지만 왠지 기분이좋아졋다.
아,,.. 감동의 첫 필름 ?을 끈은거군요 ㅠ
여기까지 봐주신거에대해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이런재미없는 글을 끝까지봐주셔서감사하고
혹시모르지만 댓글을다실때
등수놀이는 자제해주세요
댓글은 당신의 인격이자 얼굴입니다.
saintprince
2007.12.11
내일부터 연재시작할께요 많은관심부탁드림
saintprince
2007.12.11
웰광님 감사합니다 +_+ 친추할꼐용 ㅋㅋ 저는 님같은 댓글러들을 사랑?합니다 ㅋ
ID월광T
2007.12.10
잘보구가요 1인칭주인공시점이면 자기가 주인공이 되서 설명한다는 뜻인가요? 암튼 잘보구가요. 친신가능하면 18/男 해주시기 바라고, 전 이런 종류의 소설들을 좋아해서요. ^^
굿zl존7법사7
2007.12.10
아 로그인 하는 사이에 ...
꽃보단유린
2007.12.10
잘 읽고 갑니다 ㅎㅎ 제꺼 천지창조 두 많이 읽어 주세여 http://maplestory.nexon.com/board/301989895/11522/
saintprince
2007.12.10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