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세쌍둥이와 나--- .2
쌩유 베리머취~ 세쌍둥이와 나 2부입니다. 즐감 하시고요 댓글필수 잼쓰면 추천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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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일제히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순간 조용해지고 세쌍둥이와 나를 보았다....
여자애들은 '재 뭐니?'라는 표정이었다....
"연아!!"
"어? 해리야!?"
"헤헤, 안녕~같은반이네~ "
"그러게~우연이야?"
"ㅎㅎ아니 음...헤헤 모르겠다~ 여기에 너말곤 아는사람 아무도 없는걸~"
"나도야!"
"오올~"
아 ~ 다행이다 ~ 정말 다행이야~ 중3때 같은반이었던 해리는 무지 착했는데 또만나니깐 무지 다행이다~
"야! 가방줘!"(둘째)
"여..여기"
"난 안주냐?ㅡ,,ㅡ"(첫째)
"알써..."
아 짜증나라 속으론 '이**놈아 너 썩을 니가 뭔데 이렇게 연약한 나한테 왜 이딴걸 시키고 그려?나랑 까? 앙?'
"칫.,,, 저기 준..."
"꺄~ 너 이름 뭐니? 내이름은 세연이야~"
"내이름은 미니~"
"나도, 나도!!"
"아.... 저기...."(셋째)
"이건 뭐야? 이 말많은 쫑아리들아 안가?"(첫째)
"꺄~아....무 ..무슨짓이야? 하마트면 *** 날라갈 뻔했잔아~!!"(여자1)
"뭐?다시말해봐... "(둘째)
"아..아니야!"(여자1)
아 ....... 세쌍둥이에게 여자들이 떼로 몰려있다.....휴... 당분간은 저 여자애들때문에 나한텐 쉽사리 접근 못할거야! 암~
"연아...도와줘~!"(셋째)
"도와줘!"(둘,첫째)
"......."
저사이에 끼들면 나는 그다음날부터 이지매야..... ㅡㅡ 미안 오빠들...그리고 준규야.. 뭐... 니들 목숨은 안중요해... 내목숨은 중요하단다 ㅎㅎㅎ
"연아~있잔아"(여자애들)
"으...응?"
"너 재들이랑 ..혹시 아는사이니?가족이니?"
"가...아니 아는애들이야"
"정말? 그럼.. 친하겠다 ~♡우리 좀 소개시켜줄래?"
"아....아 그래? 어 .. 함번 말해볼께~"
"훗 정말? 고마워~ 연 , 아 !!!"
아.... 연, 아 는 또 뭐야? 아증말 돌겟다..
"연아!"
"해리야?왜?"
"너... 나랑 단짝해야되~배신하면 안되 ..."
"응 ! "
"난널 친구라고 믿으니깐"
"응~ 나도 난 해리가 너무 좋아"
"연아...."
"해리야...."
---여자들만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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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병걸린년
2007.12.02
러브스토리의 시작이군요 - 3-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