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펴지다가 산뜻하게 구겨진 나의삶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V전사의활역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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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07.12.01

12/1 일날... 2차지필고사를 마치고 성적표 를 받던날 나는 너무기뻤다.. 중3인데47등에서 전교9등을 했다 전교10등안에 들면 옛날에 컴퓨터(나의전용)를 사주기로 했는데 산뜻한 대답한마디..( 14살 여동생에게 전교3등에서 잘했다하고 그약속을 까먹었다는...) 그 말을 듣고 좋아죽을뻔했네..

정말 기분 째지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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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V전사의활역V Lv. 124 크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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