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로드앤드 [003] - 의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l데리프l

추천수2

본 유저수236

작성 시간2007.09.28

노래출처 : l데리프l

     노래제목 : 모라이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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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앤드..

그것은 세상의 파멸을 부를 이름

그것은 세상의 구세주의 이름

로드앤드..

너희들이 깨닫는순간

파멸의 게임이 시작된다.

───────────────────────────────────♬

 로드앤드 [003] - .. 의문

 

" 설마, 이아이가 로드앤드라고 … .. ? "

" 이봐, 인간 다치기 시르면 넌 사라저 "

" 뭐..뭐야, 저 건방진 여자애들.."

" 우리들은 넘버유엘 용맹하시고 강인한 전사 갈리시아님의 유엘들이다 "

" 전, 이 유엘의 동생 넘버유엘 36 이라고 합니다. 이름은 아직 없어요 "

" 그딴 건, 물어**도 않았으니, 이제그만 사라지지 그래 ? "

" 죄송하지만, 갈리시아 님 말씀대로 저 최하의 전투레벨 유엘 50 은 저희가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당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니 당신이야말로 사라저 주시기 바랍니다 "

" 야야, 유엘 36, 저런애들한테는 존댓말 쓸 필요없어 "

" 하지만, 항상 주인님도 처음보는사람한테는 존댓말 했단말야 "

" 우린 상관없는거야, 살인도구한테 무슨 존댓말을 듣고 싶어하겠어 ? "

 

잠깐..살인도구라니..그게 무슨소리지.. 저녀석들 난데없이 나타나서 이 꼬마를 데려가겠다고 하지않나, 무슨 여자애들이 저렇게 깡이 쌘거야… .. 그나마 저 36인가 뭔가 하는 여자애는 의외로 얌전한 구석이있네..생긴건 자기 언니보다 한바탕 더 할 것처럼 생겼는데 말이야 … ..

 

" 자 그럼, 얌전히 저희와 함께 가시죠..넘버 유엘 50 "

" 시..싫어, 난 절대로 가지않아 ! "

" 끝까지 반항인가요..하는 수 없죠 말이안되면..힘으로 라도 데려갈수..밖에 "

" 저기, 일단 도망가세요 ! "

" 자..잠깐, 꼬마 널 놔두고 나 혼자 어떻게 도망가라는거야 ? "

" 괜찮아요..로드앤드 게임이 시작되려면 50명의 아이들이 모여야 합니다..저도 그중에 한명이에요 제가 마지막 50명째 되는 아이이니까..제가죽으면 게임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녀석들은 함부러 절 죽이진 못할꺼에요 "

" 그..그치만 … .. "

" 그리고, 저여자들 말이 맞아요..당신과 전..아무런 관계도 아니에요 "

" 아아..그렇게 말하면.."

" 하지만, 왠지 모르게..당신만큼은 꼭 지켜야 겠다는 기분이들어요..제 심장이..아니 제 크리스탈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

" 자..잠깐, 그럼 정말 저애들과 싸울 생각이야 ? ! "

" 이길확률이..아예 없는건 아니에요. 전 녀석들보다 빠르니까..어떻게든 따돌리면 되는거겠죠, 그러니..당신은 먼저 안전한 곳으로 도망가세요 "

" 기..기다려줘 … .. "

" 네.. ? "

" 내..내친구중에 유엘을 가지고 있는애가 있어, 데메토스라고..유엘 30 이야, 꾀나 강하게 보이는 꼬마라구 "

" 아아..동료..인가요 ? "

" 그래, 동료 힘들겠지만 여기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어, 금방 가따올게 ! "

 

[ 다다닷 ]

 

" 아아..저기, … .. "

" 자 훼방꾼이 사라졌으니, 한바탕 신나게 놀아볼까요 ? "

" ...믿고..버틸수 밖에.."

 

 

 

 

[ 리스항구 ]

 

" 하아..하아, 빨리..데메토스씨를..! "

 

[ 멈칫 ]

 

" 그..그런데..어떻게 부르지, 아..친구목록..그래 명함이 있었지..어디보자 "

 

[ 뒤적 뒤적 ]

 

" 아 찾았다. 명함의 스크래치 부분을.."

 

카디아는 재빨리 주머니에서 데메토스의 친구목록 명함을 꺼내었다. 그리곤 10메소로 명함밑에있는 크래치부분을 막 긁어대기 시작했다. 크래치 부분이 어느정도 긁히자 오색빛 부분이 나타났다. 그 빛은 아주잠시동안 빛을 내더니, 이내 그 빛이 사라지고 말았다. 사라진지 얼마안되서 카디아는 묘한 기운을 느끼게됐다. 텔레파시같은 약한 초음파같은 기분이랄까 … ..카디아는 그제서야 데메토스한테 연락이 간걸 알아차렸다. 카디아가 두눈을 감고 가만히 있는 사이에 어느새 카디아 눈앞에는 누군가가 걸어오고 있었다. 다름이 아니라 데메토스 였다. 방금 사냥하고 온것처럼 검은 옷에는 먼지와 붉은액체가 묻어있고, 데메토스 옆에 서있는 유엘역시 먼지와 피로 덥혀있었다. 데메토스의 유엘은 손등에 묻어있던 피를 야금야금 햛아 먹었다. 카디아는 반가운듯 아픔에 젖은듯한 미소로 데메토스를 바라보았다. 데메토스 또한 싱긋 웃으면서 카디아 앞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 여어, 오랜만이에요.. 카디아씨 "

" 데메토스 큰일이에요 .. 유엘이..유엘이 .. ! "

" 네, 유엘이 어쨋다구요 ? "

" 공격당하고 있어요. 그것도 두명의 유엘한테 ! "

" 잠깐..이상한게 있는대..유엘은 게임이 시작되기전에는..싸우는거 금지되어 있는걸로 안다구 .."

" 빨리가야만해요 ! "

" 내말은..듣지도 않는군.."

[ 다다닷 ]

 

"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지만, 일단 가보자 데메토스 "

" 말안해도 알아, 가자 유엘 30 "

 

 

 

 

눈을떠라 .. 환상게임

로드앤드여 … ..

 

───────────────────────────────────♬

 

아아, 제가 지금 낙화린 이라는 궁수를 키우고 있답니다.

난역시 궁수가 좋아 [ 흐믓 ]

이제 곳 있으면 플라나도 등장하겠군요 ㅠ..

리플달아주신 지존님과 폐병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_ㅠ..

항상 읽어주시는 폐병님..

홈페이지가 새로 단장되도 잊어주시지 않았군요..!

정말 감동감동..캄사캄사..

제 소설을 조금이나마 사랑해주는 분이있기에 저도 열심히

써 나가겠습니다 !!

 

[ 로드앤드 ] - 데리프 ★

 

 

유저 여러분,

 

리플 하나정도 달아주는 착한 어린이가 됩시다 ^^ ♡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l데리프l Lv. 0 엘리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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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데몬킬스 2007.10.02

    이노래정말 듣기좋아요 ㅎㅎ

  • 캐릭터 아이콘마린아헨켈me 2007.09.29

    잘보구갑니다 난 착한청소년!!! 니마 이노래 퍼가두되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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