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막나가는 스토리[03] `괴물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한간지합니다

추천수0

본 유저수119

작성 시간2007.09.27

"어라 , 이게 뭐야 ? " -낚시꾼

 

"돌연변이겠지. " -낚시꾼1

 

---생략----

 

어느 화창한 날 사람들은 한가롭게 한강에서 데이트 , 산책

 

소풍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징어 다리가 구개라고

 

사번 테이블에서 항의가 들어왔다고 희봉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강두 가 사번 테이블에 갔습니다.

 

"이봐요 아저씨. 이번엔 다리가 .. " -강두

 

"네네 , 거기다 놓으세요. " -아저씨

 

"저거 공사장비야. " -한 사람

 

"아니에요. 조금전에 움직였어요. " -한남자

 

풍덩!

 

괴물이 떨어졌습니다.

 

"저거저거 ... 이리로 오는데 ? " -아저씨

 

강두가 맥주캔을 던졌습니다.

 

괴물은 맞았습니다. 괴물은 열받아서 육지로 올라왔습니다.

 

현서는 괴물을 보았습니다.

 

"뭐야 저건 " -현서

 

현서는 괴물의 눈을 향해 핸드폰을 던졌습니다.

 

"끄어억 " -괴물

 

괴물은 기절했습니다. 희봉님은 왜 이렇게 소란스럽냐며

 

밖으로 나왔습니다. 희봉님은 괴물을 발견했습니다.

 

"뭐야 ... " -희봉

 

희봉 선생님은 뜨거운 물을 가득 가져와서 괴물의 입에 부어넣었습니다.

 

그래도 괴물은 질긴 생명력으로 바둥바둥 했습니다.

 

그때 삼촌이 와서 재미로 괴물을 지졌습니다.

 

괴물은 화끈하게 태워졌습니다.

 

한강은 여전히 평화롭습니다.

 

고모는 활을 잘쏴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한간지합니다 Lv.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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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캐릭터 아이콘폐병걸린년 2007.09.28

    ㅋ금메달 ㄷㄷ 보고갈게요~~~~~~~~~~~~ㅎ

  • 캐릭터 아이콘저뇬바ol뻐 2007.09.27

    오랜만이야 나 컴터고쳣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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