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 내가 나설줄은 몰랐다..ㄱ-
저 메이플 생활을 즐기고있는 사람입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사라지라고 변명이나 뭐 짜증난다는둥. 뭐 그런 말을 저는 안쓰겠습니다. 그러나, 메이플보고 좀 고칠게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엘니도서버알까 모르겠네요, 엄청 버그나 써대고 다니는 사람 저 많이 보거든요, 몇몇맵만 *** 방지 되어있네요, 사람이 안보는 곳에는 *** 진짜 많습니다 ...ㄱ- 거짓말 탐지기요? 오 좋네요, 아주 좋아요... 진짜 기발한 생각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과연 쓸모 있을까요? 우선 거짓말 탐지기류는 살수 없어야하는것 아닙니까? 가지고다니지 않는분은 신고가있겠지만 탐지기 쓰지도 못합니다. 요즘 *** 몰라서 묻습니까? 거짓말 탐지기도 전부다 꺾습니다. 좀더 강한걸 만들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버그가 득실거리게만 놔두는 메이플 스토리.. 저 정말 욕하는거 싫습니다. 아니 안하지요.. 근데, 왜 아니, 하지도 않아야하는것을 왜 몰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자씨. 영자씨는 잘 아시겟지요.. 솔직히 캐쉬에 관해서는 좀 비싼것도 있다고 생각은하지만 변명은 안합니다. 난 보통 유저에게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만 말하지요. 특히 피해주는것 .. 그거 고치기나 합니까?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만 좋으면 돼지 다른사람 좋아해줄것 있나?" 라고 생각하는거나 같네요.. 오오 그래요 메이플 아주 위대해서 영자고 뭐고 모두 위대해서 이따위글 필요없다하고 안보겠죠.. 저도 어떤 글 하나를 읽고 정말 분노에 타서 이 글 올립니다.. 정말, 짜증 + 분통이 터지죠,
내가 옛날에 메이플 홈페이지에서 겪었던 일
조용히 만화나 그려 올리던 중, 중간에 욕설글이 좌좌좍 올라옵니다. 저는 화가나서 그 만화를 삭제하고 재탕합니다. 그런데 어느새 욕이 올라왔네요? 나는 분통이 터지고 또 터져서 영자에게 신고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운영자에게서 답해오기를..? ^^ 뭐 욕은 어쩌구 저쩌구 하며 아무런 벌도 안주고~ 우리보고 정 화가나거나 그렇다면, 사이버 수사대에다가 신고하라그러네요...? 화가나서 저 만화 다 삭제하고 접었습니다.
내가 저번에 메이플 게임에서 겪었던 일
메이플 생활중, 별 희안한버그를 봤습니다. 득했거든요? 내가 먹으러 가는 순간 어떤 이상한 님이 와서 자석 버그를 쓰더군요. 보통 자석버그가 아니고 내소유를 자기소유로 바꾸는 그런 버그도 같은 버그도 마구 마구 쓰더군요.. ^^ 참 어이가 없어서 ... 도대체 메이플에서 우리에게 해주는것은 없음? 무작위로 어려운 것만 만들어놓고 하라니 또 기대되게 만들어서 끈후 그것을 목적으로 나가며 기분나쁘게 하는 위젯사네요 ^^
내가 왜 이런글을 썻는지, 유저들은 다~ 아실겁니다.
단 한 뭉치 " 운영자 " 빼고...
이 억울한 일 많이 당한 나에다가,,아니 나뿐이 아닌 여러 유저들...
이 억울함 풀어주지도 않는 "운영자"만 빼고 나머지 유저들은 다~ 아실겁니다.
이만 물러 갑지요, 모두 즐거운 추석 되시구요.
Barton
2007.09.25
그냥 Macro 하시지요
샷ands셥I셧s
2007.09.25
*** = 매. 크 . 로 입니다..
Barton
2007.09.25
방지할곳 : 월죽, 초급수련장 // 거짓말탐지기가 어렵다면, 실제로 제가 테라스홀에서 잡다가 거짓말탐지기 걸렸는데 죽을뻔하다가 겨우 맞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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