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사방신의 단풍성녀 쟁탈전 -프롤로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l에르미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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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210

작성 시간2007.09.17

이곳은 메이플 아일랜드 메이플 아일랜드가 왠지 유럽쪽의 기풍이 자리 잡았다고 생각하나... 하지만 이곳엔 이곳을 수호하는 단풍들의 지배자 단풍성저들이 오랫동안 자리 잡아 메이플 아일랜드를 수호하였다. 그리고 성자를 수호하는 주작, 백호, 청룡, 현무 각각의 사방신들이 있다...

 

"이현(백호) 이번에 취임할 성자가 여자라고 하던대 어떻게 할거야?"

"우리의 임무는 오직 성자를 지키는것 뿐 45억년동안 지켜온 순리... 뭘 그리 새삼스러워 하나 령(현무)..."

"하지만 여자는 이번이 처음이라구 여자 밝힘증 심한 령이 가만히 있겠어? 당연히 궁금해 하지 훗..."

"하지만 나도 어느 정도는 궁금해 해우(주작)... 과연 45억년동안 한번도 나오지 않은 여자 성녀라니... 물론 령의 **끼는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야..."

"앙!! 지금 날 비웃은거지 엉!! 청룡(유희)!! 나 삐졌어!! 이래 뵈도 속은 남자라구!! 난 너희 같은 남자는 생각만 해도 끔찍해 차라리 나랑 같은 여자가 낮지 "

 

순간 사방신들이 거쳐하는 방문이 열렸다 그리고 내시가 그들을 맞이하였다..

 

"사방신 이현, 령, 유희, 해우는 지금 부터 제 58대 성자이자 새로이 출마한 단풍성녀인 월향님을 맞이하라!"

 

"월향이라... 달의 향기란 뜻이지... 훗.. 이름한번거창하군..."

"이현 뭐라고 지껄이는거야 -3-"

"그래 빨리와 취임식에 늦으면 태대성자가 또 혼낼라 -"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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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l에르미네l Lv.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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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폐병걸린년 2007.09.17

    오오.. 시작이 딱 제스타일이랄까! 역사적인 면모가 돋보여서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ㅋㅋ 보고가구요~ 건필 빕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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