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메이플을 시작한 악마 #18
음악 안넣겠습니다.. 30분동안 찾는 음악은 중간에 안나오니..
시작하겠습니다. << 스턴걸리는데 바로 일어나네, 버그냐?
- 미나르숲, 리프레 -
" 큭.. "
" 이런이런, 자쿰과 혼테일이 합쳐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 "
" 후후후후.. "
" 왜웃는거지.. 설마.. "
빠직.. 빠지직..
" 돌이 부서지기 시작했어.. 설마.. "
" 크아아아 !! "
빠지직 !!
쾅 !!
" 크르르르, 다시 태어난 혼테일이다.. 옛날과는 차원이 다르다. "
" 웃기지마, 그래봤자 너는 나를 못.. "
빠직 !!
" 커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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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쾅 !!
' 헉.. 헉, 이대로 죽는것일까.. '
' 헬레.. 듣거라 .. '
" 윽.. 이목소리는.. "
' 나는 헬렌.. 도적의 지존이자 4차 전직교관.. '
" 나한테 4차 전직교관을 맡긴.. 헬렌?! "
' 너의 힘을 나에게 바쳐라, 그럼 혼테일을 물리쳐주마.. '
" 닥치시오 !! 내가 .. 내가 미나르숲을 지키겠소 !! "
' 저기 있는 괴물이 안보이느냐.. 네가 상대할 힘은 없을텐데.. '
" 닥치라구 !! "
슈아아아아..
' 자기의 분노를 다스릴줄 모르는 자여, 자신의 힘을 다루지 못하면
어떤 적이라도 못 이기지.. '
" 으아아아 !! "
콰콰쾅 !!
" 닥치시오.. 내가 앞으로 힘을 줄테니까.. "
' 후후후, 이제야 정신을 되찾았나보군.. '
" 크크크크, 내가 힘을 다준다고는 안했다.. 아주 약간.. 아주 약간주지.. "
사아아아..
" 크크큭, 내가 여기서 최후여도 끝까지.. 싸우겠다.. "
슥 -
" 내가.. 미나르숲을 지키겠다.. "
" 크크큭, 나는 무엇이든지 소환할수있는 능력이있다. "
스윽 -
" 특히 나는 와이번류를 자주 소환하지. "
파파파파..
" 여기서는 검은 켄타우로스가 좋겠군.. "
슈아아앙..
" 가거라, 검은 켄타우로스 들이여 !! "
우글우글..
" **에 개념을 밥말아 먹는 놈들 !! "
촤촤촤촤 - 츄아아악 -
" 트리플스로우 !! "
퍼퍼퍼퍽 -
" 어벤져 !! "
슈르르릉 -
' 커.. 커헉, 숨이 차다.. 이럴때면.. '
스윽 -
" 드레인 !! "
퍼퍽 !!
' 됬다, 체력이 체워졌다.. 컥 !! '
털썩 -
" 히히히힝, 인간을 죽여라.. 죽여라.. 그것이 임무 !! "
" 크윽.. 꼭두각시들.. 겨우 강자에게 빌빌기던 몬스터들이었더냐.. "
" 인간들은 우리 부모를 죽였다 - 인간은 우리의 적 - 죽어라 인간 !! "
" 크흐흐흐, 인간이 너희들 부모를 죽였다고.. "
" 그리고.. 인간들은 미나르숲을 어지러피고 있다.. "
" 아니야 !! 숲을 지키기 위해.. "
" 용의 숲이 붉어진 이유는 인간들이 아이템을 만든다고 불을질렀다,
그러자 용들이 달려와서 불길은 잡았지만 인간들은 계속 불을 질렀다..
용들은 나무를 심었다, 다시는 망가지지 않을려고 나무를 심었다.
몇 달 동안 괜찮았지만 인간들은 용의 숲에 붉은 폐인트를 넣었다.
인간들이.. 인간들이.. 그 빌어먹을 인간들이.. 크흑흑.. "
' 몬스터도 우는가.. '
" 미나르숲을 어지러피고있다고 !! "
푸욱 !!
- 헬레의 운명은, 다음편에 계속 -
마린토토
2007.08.31
ㅇㅅㅇ;;;;기대기대..ㅋㅋ 쭈꾸미..!!누나네컴퓨터고쳤다..ㅋㅋ
폐병걸린년
2007.08.31
혼테일의 부활!! 보고갈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