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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팬텀 5차 컨셉/상상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에테르셔

본 유저수790

작성 시간2018.07.12

나는 최근에 처음으로 5차 전직을 했기 때문에, 테섭에 공개된 신규 5차 '마크 오브 팬텀'이
결국에는 유용할지 아닐지 잘 모르겠다.

또한 팬텀에게 정말로 보충되어야 할 부분이 어느 측면인지도 잘 모른다.

다만, 가끔 5차 스킬을 상상해 본 적이 있기에 한번 적어보고 싶다.


우선, 나는 팬텀의 전반적인 스킬들은 정말 마음에 든다.
얼티밋 드라이브는 적을 압도하는 모습이 팬텀과 어울리고, 
조커와 블랙잭은 컨셉에도 맞지만, 무엇보다도 프로그래밍이 잘 된 것 같다.ㅋ


다만, 팬텀의 주무기인 이 '케인' 이란 것이 변하는 게 워낙에 자유분방한지라
직업전용스킬이나 유틸 이펙트는 보조무기인 '카드' 에 너무 집중되어 있는 것 같다.
(템오카, 트와일라이트, 콜오페, 조커, 블랙잭, 미스포츈, 마오팬 등등...)

[프레이 오브 아리아나 더블 피어싱 같은 예외도 있으나.]


그래서, 앞으로 5차가 계속 나올 예정이라면 (솔직히 이제 스킬과포화상태 인 것 같긴 하지만)
스킬 중 일부는 팬텀의 다른 특징과 연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예를 들면, 아리아, 크리스탈가든, 가면, 신출귀몰, 부유함, 등등


그래서 내가 생각해 본 것 중 하나를 적어보고 글을 마치도록 한다.


스킬이름: 아리아 메모와르
스킬설명: 아리아를 떠올리며 마지막 투혼을 다한다.
(뭔가 아리아가 죽던 날 비오고 바람부는 상황을 생각해 봤다)

시전시 아리아의 모습이 떠오르며 팬텀이 보고있는 방향에서 거센 바람이 들이친다.
화면 전체에 강한 바람이 1초간 스쳐지나가며 1초간 무적. 최대 12~15 명의 적을 공격.
 여기까지 하면 대기시간 90초 정도.
제한시간 내에 스킬키를 다시 누르면 팬텀이 움직일 때 빛의 궤적이 남는 이펙트가 생기고
30초간 이동속도, 점프력, 공격속도 2배 증가.
 이렇게까지 하면 대기시간 휠씬 길게.


...정도로 생각해 봤다.
어찌되었건 나는 바쁜 개발진들이 공들여 제작하고 있음에 고맙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에테르셔 Lv. 227 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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