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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밸런스] 여러 직업군에 관한 고찰 및 잊혀진 직업...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신라면좀사와

본 유저수356

작성 시간2015.06.22

제로: 사기라곤하지만 여러가지 이동스킬때문에 보스 스우, 혼테일등 지형이 복잡하고 움직이다 죽는 스킬이있는 몬스터에겐 상당히 큰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태그를하면서 제어기에걸릴때, 태그가풀리자마자 자동으로 스킬이써지는 버그가있습니다. 핑크빈을 잡다보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데... 한번 보시는게좋을거 같습니다.

 

클레릭: 성속성 버프형 힐러 지원군 캐릭터지만 사실상 그역할은 지루하기밖에 없습니다. 혼자 사냥을하기엔 데미지가 따라주지 않으며 같이사냥을하는 경우는 메이플에서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것입니다. 밧줄에서 버프 키지정을해서 쭉누르는것말고는 방법이없는 캐릭터인데요. 좀더 다양한 스킬을 넣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사냥도 힘들고 체력이 많이 따를뿐더러  사실상 마법사라는 설정치곤 마법방어력이 현저히 떨어지는게 메이플 마법직업군 특징이죠.심지어 무기고 2 같은곳에서 나갔다가 접속을하면 매직가드가 풀려서 접속시 즉사하기도 합니다. 맵에 리스폰지역을 만드는것도 좋은방법이라생각합니다.

미하일: 운영자님이 생각하셔도 캐릭터 설정이 초기에 머물러있으며, 기사단장치고는 소울마스터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캐릭터인점 알고계실겁니다.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실력이 안되는지라 그쪽에서 알아서 벨런싱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음 사실 더 쓰고있었는데 로그아웃 떄문에 글이 다날아갔네요. 빠르게 정리하겠습니다.

궁수계열은 사실 메이플초기 적이 가까이오면 밀쳐내는 시스템으로 그 당시엔 참신한모습을 보였으나. 요즘은 가까이있어도 상관없이 스킬을쓰는 사실상 이상한 형태를 취하고있습니다.  이는 설정에 맞춰보려면 가까이 오는 적을 밀어내는 스킬 윈브 같은 경우엔 회오리로 적을 밀쳐 모으는 스킬정도... 물론 그스킬을 모으는데만 쓸만큼 약하게도 또는 모으며 잡기위해 그 스킬만쓰게 해서도 안된다는 점에서 적당한 데미지를 주는것이 중요하고

거리에 따라 최대 2.25배 에서 최소 0.35배정도의 데미지를 가까이서는 적은피해 멀리서 일수록 큰피해를 주게하여 원거리직업 궁수의 의미를 살리는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도적계열: 사실 이제와선 단도가 장도인지 그냥마법사인지 모를정도로 스킬이 나왔다고 보는데요. 물론 넓은지역 피해가있으면 좋겠지만 설정을 생각해보십시오. 광역피해든 원거리피해든 특화된 직업이 있지않습니까. 단지 다 비슷한 스킬 비슷한거리에 비슷한데미지로 당시 아이템 시세마다 이게좋다 저게좋다 해서 고르는 직업이 아니여야 한다는겁니다. 답답하게 짧은 거리를때려도 대쉬나 이동스킬을 화려하게 넣을수있는 직업입니다.  무작정 넓고 큰피해를 준다는 식이면 단도라는 의미가 없지않습니까.

표창도적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이서 코앞에서 피해를 주는 투척표창이라 상당히 미묘한감이 있습니다. 직업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아 이건 왜 스킬이짧고 여러명을 못떄리냐 하고 불평을해도, 그건 특화된 직업을 고르고 하는 불평이니 변명의 여지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는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신라면좀사와 Lv. 256 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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