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공략] 브이 포 벤데타.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UN표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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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06.10.29

브이 포 벤데타.

 

등장인물 : 브이, 이비 , 국장 , 의장 그 외 사람들. ( 짧으니까 이것만...)

 

 

간략하게 소개. 브이가 이비를 구해주는 순간 부터 이비를 사랑하게 된 브이, 그는 그녀의 두려움을 없애줄려고 자신을 속이면서 이런 짓을 했다.

 

의장 : (브이가 변장한 모습) : 브이가 있는곳을 말해라 (브이는 이비와함께 용의자로 추측됨)

이비 : 싫어.

의장 : (손 짓을 하며) 이봐, 사소한 정보라도 주면 이 감방에서 풀어주겠다. 즉시,

이비 : 싫다니까?

의장 : 독방에 처넣어.

부하들 : 네!

이비 : 꺄악-

(이비는 쥐 구멍속에있는 종이를 발견하였다.)

이비 : 이게뭐지...

이비 : 이 글을 쓴사람이 발레리...?

이비 : 발레리가 누구지?...

(이비는 그걸 읽으면서 희망을 가졌다.)

다음날..

의장 : 브이에대한 정보를 줘라. 이비,

이비 : 싫어.

의장 : 그래 ? 넌 사흘후에 사격장에서 죽을 거야. 말하면 풀어준다.

이비 : 싫다고!

의장 : (이비를 때리면서) 말하지않으면 넌 죽게될몸, 명심해라.

이비 : 흥!

의장 :...

이비 : 또 다른감방에서 쪽지를 발견하면서 잃어버린 희망을 계속찾고...

또 다음날..

의장 : 이제 3일남았다. 말하지?

이비 : 싫다니까...

의장 : 넌 그를 도와주면서도 그는 널 이 감방에서 , 고통속에서 구해주지않아.

그래도 말안하겠다고? 말하면 넌 다시 자유를 찾는거다.

이비 : 내겐 더이상의 자유는 없어.

의장 : 그렇다면 그대로 계속 있어라, 생각있으면 말하고.

쿵- (문닫는 소리)

(또 종이를 발견하고)

이비 : ...(또 다시 희망을 찾고...브이에대한 믿음이 생겼다.)

다음날...

의장 : 마음이 바뀌엇나?

이비 :...

의장 : 말해!!!!!
이비 :... 그래 바뀌었어..

의장 : 호오 그래? 그럼 브이에대한 정보를 줘라.

이비 : 아니, 처음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이제부턴...

의장 : 뭔말이야? (황당해하며) 쿵!(테이블 치는소리) 이 계집년이!...

이비 : 꼬르륵 꼬륵 꼬르륵 (물고문 당하는중)

의장 : 이제 하루 남았어 훗..

이비 : 내가 죽는다는건 변함없어.

의장 : 맞아. 니가 말하지 않는 이상 넌죽어.

이비 : ...

(다음날에 또 쪽지를 발견하고...)

의장 : 데리고가...

부하들 : 네!
이비 : 부들 부들...

의장 쏘라!

탕?! 탕?!

(가짜총..)

이비 : ...???

(복도를 지나가면서 사람들을 살핀다.)

이비 : 이...이거.. 마네킹...?

이비 : 날 쐇던 자들은 다...가짜였어?

이비 : 이게 어떻게 된거지...

이비 : (문을 열며 ...)

이비 : 여긴...? 브이의 집!!!!!!!!!!!!!!!!!!!!
이비 : 브이!
이비 : 브이!!!!
V : 왜 그러나...?

이비 : 이 나쁜 악마자식! 이게 어떻게 된거야!!!
V : 당신이 말했지 두려움없이 살고싶다고...

이비 : 그래...!!!
V : 그 소원을 들어줬어.

이비 : 바뀐건 없어! 당신에 대한 복수감 빼곤!
V : 바로 그거야! 내가 그런 고문을 당하면서도...당신이 발견한 쪽지들..

이비 : 이 쪽지들? 당신이 만들어낸거니 가질 필요없겟지!
V : 아니  , 그건 진짜다. 발레리란 사람은 실제로 존재 했고 , 나와 같은 감방처지였다.

이비 : 흥...

V : 이제 끝났어.

이비 : ??

V : 역사에선 난 오늘밤으로 사라질거야.

이비 : 뭔말이야 대체!
V : 따라와...

이비 : ...

V : 이곳이야..

이비 : 여긴?? 지하철인데... 폐쇠 되었었잖아?! 어떻게?

( 진짜의장이 지하철을 페쇠하고 모든 차들을 파괴했다.)

V : 여길 다시 재건설하는데 시간이 걸렸지..

V : 내 선물이야.

이비 : 이 ...

V : 아참 여기에 널린건 질소와 산소다.

이비 : 아! 의사당까지 연결 되어있는 거구나...

V : 그래..

이비 : 이 레버는 당신이 당길거지?

V : 어...아니..내 선물이라고 했지...당신거야...당신이 당겨야지..

V : 그리고 난 할일이 있어.

탁탁탁( V가 뛰어가는 소리)

경찰들이 물려오고 브이에게 총을 쐇지만 죽지 않았다.

경찰 : 뭐 뭐야? 왜 안죽엇어?

V : 지금 총알이 없지?

경찰 : 그래도 넌 죽어! 우리가 재장전하고 죽이면됀다!

V : 재 장전할동안에... 내가 너희들을 죽이고...

V : 총을 빼앗을테지.

경찰 : 웃기네!
(브이의 예견대로 그렇게 되었지만..)

V : 방탄복을 꺼내며...으으...이비가 있는곳..

이비 : 헉! 브이!

V : 어서.. 이 레버를 당겨...어서!..

이비 : 어.. 응! 레버를 당겼다.

의사당이 폭팔하며 사람들이 열광하였다..

 

여기서 브이의 직업은 도적이며 경찰들은 아시죠 ㅋ;;;

경찰입니다.

전사는 한명있었는데 브이의 할아버지..

궁수는 이비로 할려다가..

죄 송합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UN표도7 Lv. 0 크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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